[책이나왔어요]오체투지(五體投地)-한경혜 - [2004-07-14]

책소개

오체투지(五體投地)란 자기 자신을 무한히 낮추면서 양 무릎과 팔꿈치, 이마 등 신체의 다섯 부분이 땅에 닿도록 하는 절을 의미한다. 저자에게 있어 오체투지의 절은 생명과도 다름 아니다. 그녀는 오늘까지 23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천 배를 하고 있다. 그리고 생애 세 번의‘만 배 백일기도’를 통해 장애를 극복하는 기적을 일궈냈다. 이 책은 절을 통해 신성한 마음과 강인한 몸으로 다시 태어난 한 동양화가의 절 수행 이야기이다. 뇌성마비의 장애를 딛고 우뚝 선 그녀에게서 우리는 한 인간승리의 표본을 본다.







<> 저자 : 한경혜
올해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그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2번의 특선과 5번의 입선을 했다. 지금은 경남 진영에서 ‘작가의 집’을 운영하며, 외국인 문화체험과 아이들에게 그림공부를 가르친다. 화가의 꿈을 키워가며 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끊임없는 삶에 대한 도전. 오늘 날 뇌성마비의 장애를 딛고 우뚝 선 그녀의 강인한 몸과 신성한 마음은 바로 22년 간 천만 번이나 몸을 낮춘 오체투지의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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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프롤로그

1장 선몽 그리고 절
2장 진흙 속에 피는 연꽃
3장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4장 내 인생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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